放言(방언) ; 거리끼지 아니하고 말하노니
鹽商遊百祥樓說(염상류백상루설) ; 소금 장수가 백상루에 오른 이야기
白雲居士語錄(백운거사어록) ; 내 호를 백운거사라 한 것은
鐘街記(종가기) ; 종로 저자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