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풀어 읽기/한시,부

박은의 한시 '대월유감기택지(對月有感寄擇之)' 원문과 풀이

New-Mountain(새뫼) 2025. 9. 2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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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月有感寄擇之 盍來同一觴乎

(대월유감기택지 합래동일상호)

 

달을 보노라니 감회가 일기에, 시를 지어 택지에게 부치노라.

택지는 어찌 와서 함께 한 잔 술을 나누지 않는가.

 

(뫼한시)대월유감기택지-박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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