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풀어 읽기/한시,부

박은의 한시 '이래절부작문자(邇來絶不作文字)' 원문과 풀이

New-Mountain(새뫼) 2025. 9. 2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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邇來絶不作文字 案上有擇之詩

時時諷誦之餘 有感而和

이래절부작문자 안상유택지시

시시풍송지여 유감이화)

 

근래에 전혀 글을 짓지 않고 있다가,

책상 위에 택지의 시가 놓여 있기에 때때로 읊었더니

마음에 감회가 일었기에 운을 맞추어 세 수의 시를 지었다.

 

(뫼한시)이래절부작문자-박은.pdf
0.2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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