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邇來絶不作文字 案上有擇之詩
時時諷誦之餘 有感而和
이래절부작문자 안상유택지시
시시풍송지여 유감이화)
근래에 전혀 글을 짓지 않고 있다가,
책상 위에 택지의 시가 놓여 있기에 때때로 읊었더니
마음에 감회가 일었기에 운을 맞추어 세 수의 시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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