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총람(운문)/삿갓 한시

김삿갓의 한시 '간음야점(艱飮野店)' 원문과 풀이

New-Mountain(새뫼) 2026. 3. 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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艱飮野店(간음야점)

; 주막에서도 술 마시기 어려워라

 

김병연(金炳淵, 1807~1863)

신영산 옮김

(뫼한시)간음야점-김삿갓.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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