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총람(운문)/삿갓 한시

김삿갓의 한시 '난빈(難貧)' 원문과 풀이

New-Mountain(새뫼) 2026. 3. 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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難貧(난빈)

; 가난이 죄이라

 

김병연(金炳淵, 1807~1863)

신영산 옮김​

(뫼한시)난빈-김삿갓.pdf
0.1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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