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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卧誦曾來鳴字韻有感 因和之 聊付書以寄
(야와송증래명자운유감 인화지 요부서이기)
밤에 누워 예전에 보내온 명(鳴) 자의 운으로 시를 외우노라니,
감회가 일기에 운을 맞추어 서찰로 부쳐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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