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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中感懷有作 投擇之兼簡善之
容齋 酒熟曾有對床之約 風雨可相負乎
詩用夜飮韻 二首
(우중감회유작 투택지겸간선지
용재 주숙증유대상지약 풍우가상부호
시용야음운 이수)
비가 오는 중에 느낀 바가 있어 시를 지어 택지에게 보내고,
겸하여 선지에게 편지하기를,
용재와 술이 익으면 서로 만나자는 약속을 하였으니,
비바람이 친들 저버릴 수 있겠는가 하였다.
시는 야(夜)자와 음(飮)자를 운으로 삼아 두 수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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