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 看漉酒(간녹주) ; 술 거르는 것을 보고
* 凝淸閣邀子章 同伯玉大卿飮酒 拈農巖集韻
(응청각요자장 동백옥대경음주 염농암집운)
; 응청각에서 자장을 맞이하여
백옥과 대경과 더불어 함께 술을 마시며
《농암집》에 실린 시의 운을 뽑다


728x90
'고전 풀어 읽기 > 한시,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유용의 한시 모음(5) - 산에서 읊노니 네 수 (4) | 2025.08.04 |
|---|---|
| 남유용의 한시 모음(4) - 벗들과 산수에서 어울리며 네 수 (3) | 2025.08.03 |
| 남유용의 한시 모음(2) _ 역사를 안타까워하며 한 수 (0) | 2025.08.02 |
| 남유용의 한시 모음(1) _ 가족을 그리며 세 수 (3) | 2025.08.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