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총람(운문)/삿갓 한시

김삿갓의 한시 '빈음(貧吟)' 원문과 풀이

New-Mountain(새뫼) 2026. 7. 18. 09:14
728x90

 빈음(貧吟)

; 가난한 집에서 대접을 받으며 읊노니

김병연(金炳淵, 1807~1863)

신영산 옮김​

(뫼한시)빈음-김삿갓.pdf
0.05MB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