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총람(운문)/삿갓 한시

김삿갓의 한시 '과광탄(過廣灘)' 원문과 풀이

New-Mountain(새뫼) 2026. 5. 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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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광탄(過廣灘)

; 광탄을 지나며

김병연(金炳淵, 1807~1863)

신영산 옮김

(뫼한시)과광탄-김삿갓.pdf
0.0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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