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총람(운문)/삿갓 한시

김삿갓의 한시 '과안락견오(過安樂見忤)' 원문과 풀이​

New-Mountain(새뫼) 2026. 4. 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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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安樂見忤(과안락견오)

; 안락성을 지나다가 미움을 받고

 

김병연(金炳淵, 1807~1863)

신영산 옮김​

(뫼한시)과안락견오-김삿갓.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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