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풀어 읽기/한시,부

허균의 한시 '피지연각작팔절(避地連閣作八絶)' 원문과 풀이

New-Mountain(새뫼) 2025. 12. 1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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避地連閣作八絶(피지연각작팔절)

; 피난 와서 잠시 쉬며 여덟 수를 쓰다

 

許筠(허균, 1569~1618)

 

(뫼한시)피지연각작팔절-허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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