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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後寒甚 殘菊猶自可觀 感而有詠( 설후한심 잔국유자가관 감이유영 )
; 눈 온 뒤 몹시 추운 날에,
아직도 남아 있는 국화꽃을 보면서
느낌이 일어 시로 읊어 보다
장유(張維, 1587~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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