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풀어 읽기/한시,부

허균의 한시 '남전일난옥생연(藍田日暖玉生煙)' 원문과 풀이

New-Mountain(새뫼) 2025. 12. 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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藍田日暖玉生煙 七字爲韻 留贈巫山張玉娘

(남전일난옥생연 칠자위운 유증무산장옥랑)

; ‘남전일난옥생연의 일곱 자를 운으로 하여 시를 지어

기녀 무산 장옥랑에게 남겨 주다

 

許筠(허균, 1569~1618)

 

 

(뫼한시)남전일난옥생연-허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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