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풀어 읽기/여류한시

기녀 설죽의 한시 '중환고거칠송왕호외단유공실창연영회' 원문과 풀이

New-Mountain(새뫼) 2025. 10. 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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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還故居七松往湖外但有空室愴然詠懷

(중환고거칠송왕호외단유공실창연영회)

; 두 번째로 예전에 살던 곳으로 돌아왔지만,

칠송은 호서 밖으로 떠나고 다만 텅 빈 집만 남아 있어,

슬픈 마음으로 회포를 읊노니

(뫼한시)중환고거칠송왕호외단유공실창연영회-설죽.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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