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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尋改卜書堂地 得於陶山之南 有感而作 二首
(심개복서당지 득어도산지남 유감이작 이수)
; 서당을 새로 지을 땅을 찾다가,
도산의 남쪽에서 터를 얻었기에 느낌이 있어 두 수를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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