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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조화옹이 세상을 아름답게 꾸몄으니
33. 맥락으로 시를 쓰고 뜻으로 그림을 그려
34. 여름날 소나기가 파초잎을 적실 때에
35. 푸른 봉우리와 흰 구름을 삼키려 하도다
36. 누가 없으면 이미 신선이 되는 것이라
37. 창문에 비친 나비를 그대로 그리다
38. 내 글을 내 벗 삼아 읽으면서 들으니
39. 솜씨 좋은 농부의 밭갈이는 장쾌하다





(뫼한산)선귤당농소(32-39)-이덕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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