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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내 평생의 즐거움은 글을 읽고 평한 것이라
13. 차라리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더 나으리라
14. 봄이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리라
15. 바둑도 거문고도 시도 술도 즐기지 않아도
16. 나를 알아주는 벗을 그림으로 그려두고
17. 좀벌레가 향기 나는 글자만 갉아 먹다
18. 삼월의 냇가에서 상쾌하게 살아가거니





(뫼한산)선귤당농소(12~18)-이덕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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