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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再行視陶山南洞 有作 示南景祥 琴壎之 閔生應祺 兒子寯 孫兒安道
(재행시도산남동 유작 시남경상 금훈지 민생응기 아자준 손아안도)
; 다시 나가 도산의 남쪽의 골짜기를 살펴보고 이를 읊어,
제자인 남경상과 금훈지와 민응기와 아들 준과 손자 안도에게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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